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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작곡가들마다 크레딧 정리를 어떻게 하는지 알려 드릴게요.
크레디트 정리엔 정답은 없습니다.
작곡가마다 정리하는 방식이 다르거든요.
몇 가지 예시를 알려 드릴게요.
A 타입
철저하게 계산해서 지분을 나눈다.
멜로디를 쓴 사람이 3명일 경우 전체 멜로디에서 음표수를 계산해서
나눈다.
후렴 멜로디는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은 음표수를 획득하게 된다.
사운드도 파트마다 참여한 사람의 마디수를 체크하거나
드럼만 작업한 사람은 전체 트랙에서 드럼의 트랙이 몇 트랙인지 계산해서까지도 나눈다.
단 이미 곡이 픽스된 상태에서 후반에 부족한 사운드를 보강하는 역할만 했다면 편곡으로 가고 참여한 만큼 편곡비를 지불한다.
가사 역시 글자수대로 계산해서 나눈다.
B타입
누가 더 참여했냐 말았냐를 논하지 않고 그냥 N분의 1을 한다
작곡만 하고 작사를 하지 않았지만 작곡에 참여 한 비율이 많으면 작사의 지분까지
N분의 1을 한다
단 이런 경우는 같이 오랫동안 함께 할 팀이라고 생각했을 때 해야 오래갈 수 있다.
C타입
A타입과 유사하게 철저하게 계산을 해서 지분을 나누지만 예를 들어 아이유 곡에 참여를 했다고 가정했을 때 아이유에 일을 물어 온 최초의 프로듀서가 가장 많은 지분을 가져가고 나머지 지분에서 참여한 사람들이 나누는 경우도 있다.
단…
일만 물어 오고 실제 작사 작곡에 참여하지 않고 30~50% 이상 지분을 가져가는
프로듀서도 있다고 하는데…
이건 완전 양아치라고 생각한다…